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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아빠도 그림책 작가!
작성자 : 빛누리초등학교 작성일 : 2022-07-12 PM 04:08:03 조회수 : 24
빛누리초등학교(교장 문희숙)는 6월 30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에 전라남도교육청 학부모 특색사업 지원으로 ‘엄마도·아빠도 그림책 작가!’ 학부모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학부모 독서동아리로 그림책 만들기 활동을 함으로써 엄마가 만든 책이 자녀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었고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무엇보다 참여한 학부모님들께 성취감과 만족감을 주었으므로 학부모들의 열띤 성원에 올해도 그림책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그림책 만들기 활동은 전문성 있는 학부모 강사의 지도 아래 총 6차시로 운영되며,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나만의 주제와 소재를 찾아 스토리보드를 만들고, 글․그림 구성-스케치-채색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세상에 단 한 권, 나만의 그림책 첫 페이지를 넘겨 볼 때의 감동과 설렘은 작가만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소소하지만 풍성한 이야기를 담아낸 ‘엄마도·아빠도 그림책 작가!’ 완성본은 인쇄 작업을 거쳐 올 11월에 출간된다. 이에 맞춰 자녀와 함께 하는 출판기념회를 열어 감동과 설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창작의 실마리를 찾는 과정이 어렵지만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온다며 상기된 표정을 보였다. 4학년 정○○ 학생의 어머니는 “동화책은 글을 잘 쓰고 그림을 잘 그리는 작가만 할 수 있는 작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편견을 깰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동화책을 만들 수 있고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 생겨서 감사하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이런 특별한 경험을 함께 하셔서 귀한 보물을 얻어가셨으면 한다.”며 그림책 만들기에 깊은 애정을 보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 행사를 맡아 진행하는 빛누리초 학부모회장 백○○은 “전남교육청의 지원으로 학교 학부모회가 더욱 활성화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이를 통해 학교교육공동체로서 교육활동 기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생긴다.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참여하시는 열정이 넘치는 빛누리초 학부모님들께 더 많은 참여 기회를 드리고 싶다.”며 학부모회를 이끌며 느끼는 기쁨과 보람을 함께 표현했다.
 
그 외에도 빛누리초 학부모회는 ‘엄마와 자녀가 함께 쿠션 만들기’, ‘학부모를 위한 성교육’ 등 다양한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또한 ‘녹색교통도우미회’ 봉사활동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부모들의 희망을 받아 다양한 학부모회 특색사업을 계획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붙임  관련 사진 3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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