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

메뉴

  • 화면 크게
  • 화면 작게
  • 인쇄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새창열림
  • 트위터로 공유하기
※ 게시판에 글쓰기를 하는 경우, 본문 또는 첨부파일내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성명, 연락처 등)가 포함되어 게시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게시하는 경우에는 불특정 다수에게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악용될 수 있으며, 특히 타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홈페이지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다음에 해당하는 게시물의 경우 사전 동의없이 삭제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개인정보가 게재되어 있을 경우
  • 2. 음란물이나 불건전한 게시물
  • 3. 영리목적의 상업성 광고
  • 4. 동일인이라고 인정되는 자가 동일 또는 유사 내용을 반복하여 게재하는 도배성 글
  • 5. 욕설을 사용하는 경우, 특정기관(단체, 부서)을 근거 없이 비난하는 경우,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경우(비속어, 은어사용 등 포함)
  • 6. 기타 연습성ㆍ오류ㆍ장난성 글,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는 내용, 개인정보보호 위반 게시물, 유언비어 등 기타 해당 게시판의 취지와 부합하지 않을 경우
노안초 제43회 전남학생창의융합발명품경진대회 우수학교 수상
작성자 : 노안초등학교 작성일 : 2022-06-10 AM 08:50:28 조회수 : 18
 
□ 노안초등학교(임은주)는 ‘제43회 전라남도학생창의융합발명품경진대회’에서 5명의 학생이 발명품을 출품해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발명인재상 2명이 입상해 우수학교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대회에 참가한 노안초 학생들은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팀원들로 구성되어있다. 팀명은 ‘과학을 사랑하는 독수리 오남매’로 과학 관련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첫 번째 과제인 이번 발명품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4월부터 틈틈이 모여, 서로 발명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나온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웠다.
 
 
□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불편했던 것을 편하게 고치고, 버려지는 물건들을 재활용해보는 방법을 찾아보는 작은 노력이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을 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발명품을 계속 만들어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의 다른 도전과제도 즐겁게 참여하겠다고 다짐했다.
 
 
□ 임은주 교장은 “청미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이 더 높아지고, 또 다른 우리 학교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계기로 발명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목록 답변 수정 삭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