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

메뉴

  • 화면 크게
  • 화면 작게
  • 인쇄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새창열림
  • 트위터로 공유하기
※ 게시판에 글쓰기를 하는 경우, 본문 또는 첨부파일내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성명, 연락처 등)가 포함되어 게시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게시하는 경우에는 불특정 다수에게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악용될 수 있으며, 특히 타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홈페이지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다음에 해당하는 게시물의 경우 사전 동의없이 삭제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개인정보가 게재되어 있을 경우
  • 2. 음란물이나 불건전한 게시물
  • 3. 영리목적의 상업성 광고
  • 4. 동일인이라고 인정되는 자가 동일 또는 유사 내용을 반복하여 게재하는 도배성 글
  • 5. 욕설을 사용하는 경우, 특정기관(단체, 부서)을 근거 없이 비난하는 경우,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경우(비속어, 은어사용 등 포함)
  • 6. 기타 연습성ㆍ오류ㆍ장난성 글,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는 내용, 개인정보보호 위반 게시물, 유언비어 등 기타 해당 게시판의 취지와 부합하지 않을 경우
행복한 학교, 우리 스스로 만들어요!
작성자 : 빛누리초등학교 작성일 : 2022-06-09 PM 03:29:36 조회수 : 19
빛누리초등학교(교장 문희숙)는 2022학년도 1학기 전교학생회 임원단 선출과 함께, 3월부터 학생회 자치활동을 활성화하여 적극 운영해오고 있다.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공동의 일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여‘학생이 이끌어 나가는 학교’를 만들기 위함이다.
 
빛누리초 학생회는 매월 다모임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더 나은 학교생활을 위한 개선 방법을 토의하고 각종 캠페인과 행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학기 초 긍정적인 교우관계 형성을 위해서 4월 18일(월)부터 5월 4일(수)까지 <친구에게 한 마디>를 운영했다.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하트 모양 종이에 적어 학교 현관의 나무에 게시함으로써, 새 학년 새 학기 교우관계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친구에게 한 마디>에 참여한 4학년 학생 한○○은“직접 말하기는 부끄러웠는데 이렇게 전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쓴 메시지가 나무에 걸려 있는 걸 보니 더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5월 30일(월)부터 6월 17일(금)까지 학생참여 중심의 여러 활동들로 구성된 <긍정말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 속 <사랑의 편지 배달> 활동은 흔히 사용하는 SNS 대신 편지를 나누며 고운 말을 사용하기 위해 계획하였다. 학생들이 친구나 선후배에게 긍정말을 담은 편지를 쓴 뒤 급식실 옆에 비치된 학년별 우체통에 넣으면 학생회가 해당 학생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 더불어 바르고 고운 말을 쓰려고 노력하는 학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바른 언어 생활 포스터 공모> 활동 및 평소 내가 듣고 싶은 긍정말을 팔찌에 담아 친구와 교환하는 <마인드업 팔찌 교환식>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빛누리초 학생회는 1학기 학교폭력예방과 흡연예방, 교통안전 등을 위한 캠페인을 운영하였으며, 매월 1일 등굣길 <아침맞이>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봄철 호흡기 건강과 위생 수칙에 대한 UCC제작 및 포스터 게시로 진행한 <미.아.해.프로젝트> 등도 운영하였다.
 
학생회장 최○○은 “학생회 임원들과 여러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학교 생활에 대한 흥미를 느꼈고 우리가 이끌어 나가는 학교를 만들며 성취감도 들었다. 무엇보다 우리가 여러 캠페인 활동들을 한 이후에 관련 주제의 문제점이 줄어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남은 임기동안도 학교를 위해 일해보고 싶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6학년 부회장 정○○은 “전교학생회 임원들과 토의, 캠페인을 해보니 좋은 경험이 생긴 것 같다. 다음 2학기에서도 전교 회장에 나가 학교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 남은 1학기 생활을 학교를 위해 봉사하고 학생회 친구들과 활동을 즐겁게 하고 싶다. ”라고 의욕을 나타냈다.
 
학생회 지도를 담당하는 정○○ 교사는“다양한 학생 자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더욱 관심을 갖고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고 전했다.
 
빛누리초 학생회는 1학기 자치 활동을 하면서 학교 생활에서 겪는 문제들을 보고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하고 민주 시민의 자질을 기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생활, 재능과 끼의 탐색, 바른 언어 생활과 긍정적인 교우 관계 형성 등 학생들 스스로 학교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교육 활동을 찾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붙임  관련 사진 2매.  끝.



목록 답변 수정 삭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