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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초, 사과데이 친구야, 미안해! 고마워!
작성자 : 남희주 작성일 : 2021-10-22 PM 02:11:31 조회수 : 24
□ 빛가람초등학교(교장 송병화)는 10월 2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과데이(Apple day)’ 행사를 가졌다.
 
□ 사과데이는 매년 10월 24일로‘학교폭력 대책 국민협의회’를 비롯한 시민단체가 학생,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화해와 용서의 운동을 벌이자는 취지에서 지정한 날이다. 24일은 둘(2)이 사(4)과하고 화해하는 날로 나로 인해 마음 아팠을 사람에게 사과하고 그 징표로 사과를 보내며 서로 미움을 씻어내고 즐거운 학교, 사랑의 가정, 아름다운 사회로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 학생들은 행사의 취지를 이해한 후 미안하고 고마웠던 친구나 선후배, 가족, 선생님께 사랑을 가득 담아 엽서를 작성했다. 사과파이와 함께 작성한 엽서를 전달하며 사과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또한 작성한 엽서 사진, 친구와 함께 찍은 인증샷 등을 온라인 채널로 보내는 Wee클래스 사과데이 사진 공모전에 참여하기도 했다.
 
□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친구에게 전한 5학년 한 학생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속마음을 편지로 써 보니 제가 어떤 것을 잘못했는지, 앞으로 친구와 어떻게 해야 잘 지낼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또 친구가 괜찮다고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요.”라고 말했다.
 
□ 빛가람초등학교 송병화 교장은 “사과데이를 통해 학생들이 오해와 갈등을 해소하고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학교폭력 없는 학교, 존중과 배려하는 학교,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관련 사진 4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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